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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정훈우정훈(2006-06-23 15:31:52, Hit : 389, Vote : 5
 호주머니속에 넣고 다니고픈 정훈~(나 노망난건가요??)
날씨가 넘 더운데 그동안 다덜 잘계셨는지...
그동안 못 들어 오고 오늘에야 노망에 들어 옵니다
김정훈.....정말 요즘 정훈이가 너무 좋아서 (그냥 무조건 좋다는 맘 뿐이네여)우짜면 좋을꼬~~
넘 좋아하는 마음에 거리에 뛰쳐 나가고 싶은데 ㅋㅋ그럼 빽차 부를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혼자 조용히(?) 열나 버닝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훈이한테 전~~혀 관심 없다가 마이걸 끝나고 나서 부터 궁을 봤지요
처음엔 그저 얼굴 이쁜 그렇고 그런 연예인이겟거니 햇는데  진짜 갑자기 벼락 맞은 것처럼
정훈이가 내 가슴속으로 싹 들어 오더군요(벼락친후 감전된것처럼...)

그때 부터 나의 뒷북 인생은 시작 됐지요..
인터넷에 김정훈 검색하고 뒤늦게 영상 복습하고 .....매일 밤 새벽 2~3시까지
정훈이 보고 그 담날은 병원 출근하고 ...
환자들 많이 보면  진짜 피곤해 하면서 내가 오늘은 정훈이 보나 봐라 하면서도
또 정훈이 보고...

사실 넘 쉽게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이라 난 금방 사라질줄 알았어요..
내 성격이 드라마 어느 사람에 빠지면 진짜 열화 같이 빠졌다가
그 드라마가 끝나면 언제 그랫냐는둥 하면서 금새 잊어버리거던요..


그 중 젤 빠졌던 인물이 서동요 ...조현재
                                마이걸....이동욱
이 두사람 좀 좋아 해주라고 내가 울 병원 직원들 들들 볶았지요 ㅡ.ㅡ;;;;;;;;;;
사실 현재는 아직도 약간은 좋아라 하지만 (절대 정훈이 만큼은 안됨)
설상무는 갖다 버린지 벌써 오래 ㅜㅜ
내가 이리 지조가 없는 사람이엇답니다

병원 회식이 수,목요일에 있음 저는 회식도 안갓답니다
참고로  울 병원은 회식 빠지는 것 너무 싫어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한테
"난 오늘 밤에 설상무 만나러 가야돼"하면
"사람들이 "설상무가 누구야??애인이야??이젠 시집 가는 거야?"하고 물엇지요
(울 병원 사람들 들마 진짜 안 봄 .......다덜 모하고 사는지 몰겟지만 )
그럼 난 "응 요즘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야"하곤 집에
와서 꼭 챙겨 볼 정도로 좋아 햇건만.....

난 아마 옛날 시대에 태어 낫음 평생 열녀문 같은거 꿈에도 못 꿨겠지요??

하지만 뒤늦게 김정훈에 대해 심취하고 잇는 요즘...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우째 야는 보면 볼수록 더 싫증 안나고 더 빠져들꼬??입니다
새삼 올드팬들이 부럽습니다
나야 뭐 지금의 모습만 보지만 올드팬들은 지나간 그의 모습들을
다 보고 같이 공유 하고 ....이러면서 시간이 지나면 나도
올드팬이 되겟지요???


그리고 히스토리 보면 볼수록 정말 대단합니다 (저거 보느라 그 글 보고 관련자료
조사하느라 진짜 새벽까지 잠 못자느라 그 담날 일할때 엄청 영향끼쳣다눈~~)
저 글 솜씨는 진짜 문학상  수상감인데....~~~(넘 납짝스인가여??사회성이 발달 하다 보니 ~푸힛!)

노망을 생각하면 뭐랄까???
왜 이런 경험 있자나요..너무 오픈된 중앙보담 약간 귀퉁이에 잇는 작지만 편안한 보금자리 같은거....
이런 싸이트를....정훈이를 알게 해준 내 친구가 넘 고마울 따름입니다
(칭구~~넌 복 받을껴~~)

어제 올만에 병원 사람들하고 저녁을 먹엇는데
다덜 아직도 정후니 좋아해??하고 묻길래 "당근이지~~더 좋아 진다 "햇더니
이번에 진짜 오래 가네 하더군요...(난 변덕이 팥죽 끓듯이 끓는 사람이라고 낙인 찍힌지 오래 ㅜㅜ)

진짜 오프에서 뛰어 본 사람도 정훈이가 첨이요
들마가 끝나도 계속 좋아하는 이도 정훈이가 첨이요~
이렇게 싸이트에 글 남기게 하는 사람도 정훈이가 첨이랍니다~~

ㅈㄹ 같은 내 성격상 이 열정이 진짜 언제 까지 갈진 모르겟지만
(지금 마음같애선 영원하다 말 밖에 못하겟지만 )암튼 정훈이는 나의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여기 계신 노망님들의 정훈이 사랑  따라 갈려면 진짜 한참 멀었지만
난 오늘도 사부작 거리면서 정훈이 앞날을 위해서 홧팅할랍니다!!
그럼 항상 행복한 노망님들이 되시길~~~

훈아!  (2006-06-23 15:45:22) Modify      Delete
캬~ 이런 러브레따 허벌 좋아하는 거 아님까. (그분에 대한 마음도 노망에 대한 마음도 완소 그 자체)
자주 이런 거 써주세요. ^^
마스코트  (2006-06-23 15:49:32) Modify      Delete
반갑습니다.

이동욱 조현재 꽃미남들이죠...-_____^ (한번씩은 눈돌아간 적 있는 ...ㅋㅋ)
나나  (2006-06-23 15:54:09) Modify      Delete
넣을 수 있음 이미 제 주머니에 넣고 봉했지 말임다.
딩굴이  (2006-06-23 16:03:35) Modify      Delete
저도 한번 씩 눈돌아간 적 있던 배우들..동욱이는 지금도 좋아해요.^^;;
반갑습니다.
좌정훈우정훈  (2006-06-23 16:14:51) Modify      Delete
저는 오늘 아는 언니 도토리 훔쳐서(?) 싸이에 정훈이 스킨 깔고 음악깔고 혼자 난리 부르스 ~~
넘 좋네여~~정훈이가 있어 오늘도 이 노츠자 외롭지 않답니다!!
오프에서 노망님들 한 번 만나볼수 잇음 좋겟어요~~
그래서 내가 모르는 훈이에 대한 에피소드 같은거 귀따까리(경상도말)앉도록 함 들어 봤음....
난 모르는게 넘 마나여~~ㅠㅠㅠㅠㅠ
빙의정훈  (2006-06-23 16:18:25) Modify      Delete
저도 아직두냐는 질문 요새 꽤 받고 있답니다..
이렇게 계속되는 애정에는 노망의 역할이 정말 큽니다...
제 생각엔 남동생 군대 보낼때도 안울었는데 나중에 울 아들 군대? 보낼때도 안울 것 같은데
울 사슴 군대 보낼때 울 것 같단...ㅎㅎㅎ
마스코트  (2006-06-23 16:18:33) Modify      Delete
저도 잘 가지도 않는 싸이에다 정훈이스킨 깔았어요....ㅎㅎ
근데... 갱상도 분이신가요?
L6512  (2006-06-23 17:16:21) Modify      Delete
절대 노망난거 아닙니다.. 다들 그러고 싶은 마음 아닐까요..(호주머니속에 ^^)
바라기  (2006-06-23 17:33:55) Modify      Delete
그죠?
노망을 생각하면 꼭 한적한 길모퉁이 카페같은 느낌...
진짜 좋다니까요...^^
참! 그리고 이곳 노망난 분들만 오는 곳이 아니었었나요???
난 벌써 예전에 노망났다고 커밍아웃 했는데? ㅋㅋ
어메징(?)훈~★  (2006-06-23 18:06:31) Modify      Delete
어흑. 후니 호주머니 속에 넣고 뎅기면 애가 성질좀 있어서 발광모드 일꺼 같아요.
그럼 걸을때 피곤훼.
조현재 이동욱.. 무매력 3인방이였는데 (그냥 그렇다는 말이예요ㅋ)
사랑은 변하는거얍;; 얍;;
단발이 좋아  (2006-06-23 20:33:11) Modify      Delete
조현재..들마 끝나고 바로 버림(서동애가에서 투표하라구 난리쳐도 한번도 안함)
이동욱..들마안봐서 아직도 누군지 모름
김정훈..들마 나온다고 해서 만화책 봄 (이나이에 순정만화보는게 간지럼든데)ㅋㅋㅋ
하루3번 꼭 투표함..(고뉴스) ~~~
Juni  (2006-06-24 02:42:05) Modify      Delete
이렇게 계속되는 애정에는 노망의 역할이 정말 큽니다 2.. 호주머니 속에 넣고 뎅기면 좀 부담스러울것 같아요. 하지만 좀 더 자주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Rainy~  (2006-06-24 02:46:19) Modify      Delete
주머니에 안넣고 다닐랍니다..
살들에 껴서..애가 숨막혀 죽지 싶어서리..
정후니즘  (2006-06-24 04:05:23) Modify      Delete
전 몇년째 일본 모가수만 정신적 지주^^로 섬겨왔는데 정후니에게 빠진 후 그 존재는 이미 안들호로ㅋㅋ
지난 2월 어느날 쓰러진 채경이를 안고 나가는 신이를 바라보던 율의 그 눈빛!!!을 본 후로 말이죠 흐흐;;
아 진짜 날이 갈수록 더욱 더 좋아지고 그리워지고 자꾸 굶주리게=ㅁ= 되서 걱정입니다 켁~
HAPPY GIRL  (2006-06-24 11:18:23) Modify      Delete
정훈이한테 첨 빠졌을때의 저랑 같은 증상이시네요. 남들은 노망이라지만, 로망이라고 우기자구요^^
훈아!  (2006-06-24 12:20:48) Modify      Delete
마어쩌구라는 누구처럼? ㅋㅋㅋ
brand new  (2006-06-24 21:43:52) Modify      Delete
저랑 비슷한 케이스로 빠지셨네요. 예쁘고 똑똑한 호감연예인에서 '궁'보고 나서 완전몰입 ^^
뒷북 인생2 ..인터넷에 김정훈 검색하고 뒤늦게 영상 복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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