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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2003-11-06 21:56:10, Hit : 358, Vote : 3
 힘센 정린양과 無매너 김군


몇주 전에 나온 하이 파이브 캡쳐입니다.
거뜬하게 혼자 올라가서 부실하게도 잘 못올라 오는 김군을 씩씩하게 끌어올려준 정린양,
그러나 다음 판에 먼저 올라가선 혼자 올라오는 정린양을 외면한 김군...-_-

갑자기 러브스토리에 둘이 같이 나왔을 때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방송에선 편집됨)
서로 재수없는 이성상에 대해서 얘기하는 코너였는데,
이수영은 "여자보다 얼굴 작은 남자"(라고 하면서 훈이를 지목함)
정린양은 "잘난척 하는 남자 중에서 진짜 잘난 남자"(왠지 분위기가 훈이인듯한...=_= 물론 빠순이 생각임)
정훈이는 "옷 안다려 입어도 되는 여자"(정린양-_-)
무슨 상관이냐구요?
별로 상관없어요. 그냥 생각났을뿐.(어제 놀이동산 가서 너무 빡씨게 논 후로 무뇌상태임)

- 역시 작게 보이면 그림 클릭 후 우측 하단의 아이콘 클릭
UnlimitedLove  (2003-11-06 22:27:32) Modify      Delete
엄머~ 쑥쓰러워하던 오빠네~~^-^;
나나  (2003-11-06 22:29:57) Modify      Delete
엄머~옷 빼고 다 예뻤던 오빠네~~^-^;
(스토커처럼 라뷰 뒤 따라 다니며 코멘트 달아야지~)
향기  (2003-11-07 07:06:33) Modify      Delete
바까언니가 이뻤다고 하는 그.프로네요 빨랑 보고싶다 ~ (어떨결에 언니 뒤를 따라다니는 느낌 )
곰둘  (2003-11-07 09:56:03) Modify      Delete
여자 상대로 기어이 이기고자 하시는 열정에 끌끌 혀를 찼었지만, 저날 무지 이쁘셨지...
보고싶다 쌩훈~
바그다드까페  (2003-11-07 10:47:55) Modify      Delete
우헤~ 정말 이뻤다!
훈아!  (2003-11-07 17:36:44) Modify      Delete
이것도 함 보고 싶네.. (힐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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