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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귤(2016-10-24 10:39:13, Hit : 158, Vote : 8
 개인적으로
저와는 외모도 체형도 매우 다른 오빠이건만 그가 입었거나 걸쳤거나 들었던 아이템을
갖고싶은 마음이 들 때 아.. 내가 빠수니구나.. (요즘은 덕후에 밀려 쓰이지도 않는 단어) 를 느끼는데
모처럼 그 기분을 느끼고 말았네요




흰 옷 입은 오퐈는 예쁘죠.
옷이 예쁜건 아니고 그냥 오퐈 얼굴이 예쁜걸텐데 쓸데없이 갖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유채를 사랑합니다



근데 가격이 제 기준 좀 시건방지네요... 티쪼가리 한장이 69000원.. 이걸 사 말어
제가 입으면 푸대자루 될 것 같긴 합니다만-_- (그리고 흰 옷 안어울림)



월요일부터 회사에 앉아서 일은 안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하하

바그다드까페  (2016-10-25 02:36:28) Modify      Delete
흠... 넘나 비싸군요. 빠수니 일체감놀이엔 TBJ가 딱이었는디. ;;
훈아!  (2016-10-25 11:30:07) Modify      Delete
그렇지. 티비제이도 유니온베이도 참 좋았는데... 막 데뷔했을 땐 괜히 디펄스처럼 비싼 브랜드 협찬 받아갖고 을마나 가랭이 찢어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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