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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다(2005-03-23 22:23:16, Hit : 495, Vote : 2
 경성대를 나온 오퐈...과연 그 뒤의 행적은? 공항까지 낱낱히 파헤친다-_-
여기에 글을 쓰는것은 처음이네요. 가입한지는 좀 오래 되었는데..ㅋㅋ
원래는 반반홈에 쓰려고 했는데, 오늘 동행하신 갑을병정 언니들이 보안이 더 강하다는
노망에 쓰라고 하셔서 여기에 씁니다..ㅍㅍ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요~(후기 겸 뒤늦은 가입인사이므로..ㅋㅋ)
힐다라는 닉네임을 쓰고 올해 24살에 부산에 산답니다..ㅋㅋ
그 동안 반반홈이랑 랑사때에서 주로 팬픽을 쓰면서 활동했구요, 아마 겹치는 분들은 아실듯 ^^::
근데 막 쓸려니까 기억이 잘 안나요~ 너무 정신없이 떠들고-_- 흥분해서 헐떡이구..ㅠㅠ
전 긴장하면 꼼짝도 못하고 맹~해 있는 버릇이 있거든요. 그래서 기억 정리가 잘 안되요. ㅋㅋ
이해 부탁~ 틀린거나 빠진거 있음 갑을병정 언니들이 코맨다세요~ (과연 신분유출을 할지..ㅋㅋ)

그럼 오늘의 후기를 말씀드릴께요. ㅋㅋ 제목 그대로 경성대 이후 공항까지의 행적을
말해드리겠습니당.. 어차피 경성대 공연장에서 한 것은 다른 곳에도 올라올테고,
사실 거기선 별거 없었어요. 너무 순식간에 사라지신지라; -_-

출연자 분들이 극구 비밀 유지를 당부하시며 ( 왜 비밀유지를 당부하셨는지는 후기 내용을
보시면 짐작들을 하실듯...동행한 저도 민망하옵니다..ㅋㅋ)
먼저 전 혼자 가기 싫어서 동행분들을 구하고 있었는데 정(갑을병정 중 한명-_-)언니가
저에게 연락을 하셔서 경성대 콘서트 홀에서 만나게 되었죵. 거기에서 우연히?!만났다는
비밀결사대-_-;; 갑을병 언니들을 만났구요.

우리는 오퐈의 주절거림이 끝나기 무섭게 문을 향해 튀었습니다-_- 꽤 여러명이 튀어 나가서
부담없이 튈 수 있었지요..ㅎㅎ (원래 저 맘 약해서 도중에 도망 못가요~)
그 중 차를 보유하신 갑 언니는 10초 더 일찍 나가선 주차한 차를 뺐구요, 그 동안 우리 넷은
바로 앞에 주차되어 있는 볼보-_-;;를 염탐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안나와서 쫄았죠~
[ 뒷길로 센거 아냐?]
[ 아냐, 차가 여기 있다구!]

막 우기고 있는데 대학생 뽜뽜들에게 둘러싸여 달려오는 오퐈가 보였습니다 ㅠㅠ 캬아악
하지만 오퐈는 잠깐 보고 우리는 대망의 목적을 위해 이미 차를 빼서 내려오는 갑언니의 차에
우당탕탕 올라탔어요. 소형차였는데, 우리 넷이 우르르 뛰어와서 차를 타니까 차가 푹~ 꺼졌
슴돠-_-;; 그때부터 우리의 추적이 시작되었는데, 치터스나 현장추장, 이런 프로 못지 않았죵..ㅋㅋ

차는 경대 정문에서 쭈욱 직진했구요, 한 여자분을 태우고 광안대교 쪽으로 달리더군요.
광안대교로 가는 길에서 볼보와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갔는데 대박 발견-_-;;
뒷 좌석의 유리가 반쯤 열리더니 오퐈의 팔이 쭉 뻗어 나오는겁니다 +_+
근데 팔만 나온게 아니라 자욱한 연기도 함께... (애들이 보면 안되는 겠는데요..ㅋㅋ)

차가 스치면서 보니까 공허한 표정으로 창에 머리를 기대고 담배를 태우시더군요-_-;;
우린 꽁초를 버리나 안버리나까지 캡쳐. 근데 안버렸어요..ㅋㅋ 차안에 버린듯.
모 언니: 으으, 꽁초를 안버리잖아.
나 : 버리면 주울려고 그러죠? 소장품..ㅋㅋ
모 언니: 아니, 신고할려고-_-

저는 차가 광안대교를 달리고 있을때 계속 감격했어용 ㅠㅠ
[오퐈가 나의 타운을 방문해 주시다니...ㅠㅠ 성은이 망극하와..]
광안대교를 지나면 해운댄데 저희 동네거덩요.ㅋ.ㅋ 근데 차에 기름이 없다는 신호가 왔죵.
우린 안그래도 차의 성능이 볼보에 훨씬 미치지 못해서 겁나하는참인데 기름까지 없자
패닉상태에 빠질 뻔 했죵.
갑 언니: 괘안아. 공항까진 40킬로가 안돼. 갈 수 있어! ㅋㅋ
모두들 안심-_-;;

전 차가 해운대로 가길래 해운대에 많이 있는 갈비집들을 생각했으나, 차는 의외로 신도시를 지나
아주 멀리멀리 송정을 지나서 월전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월전..-_-;; 장어 구이로 유명한 곳인데
좀 외져서 해운대에 사는 사람들도 두서나달에 한번? 갈까말까 한 곳이죵.

거기에 도로가 좁아서 바로 볼보 뒤로 바짝 붙어서 엉금엉금 따라가는데, 안에서 이런 대화가..
[ 아, 차를 가져다가 박아버리고 싶다. 그럼 볼 텐데..ㅋㅋ]
[ 박아요~ 박아요~ ]
[ 안돼, 견적이 얼마나오겠어!]
[ 괜찮아용! 아버지가 보험회사 하시거덩요. 기왕 박을꺼 세게 박아서-_-;; 함께 병원에 입원해요]

함께 병원에 입원! -_-;; 음..다리가 한두개 부러져도 상관없을듯..! 하지만 볼보가 좀 비싸보여서
그건 보류..! ㅋㅋ
한참 달리던 차는 결국 어느 횟집 앞에 세워졌구 드뎌 오퐈가 나왔당! ㅠㅠ
오퐈는 바다 풍경을 한번 씨익 둘러보더니만 쭐래쭐래 횟집으로 직행-_-;;
우리는 내리지도 못하고 주차도 못하고 좁은 차 안에서 아둥바둥-_-;
오퐈 일행이 횟집에 들어가더니 바로 우리 정면에 딱 보이는 방에 들어가더군요. 그 일행중 여자분만
남아서 방석을 펴고 훈오퐈는 어디론가 사라짐..ㅋㅋ 알고 보니 화장실! -_-;
[ 지금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면 오퐈가 서서 오줌누는 모습을 볼 수 있을텐데-_-]
[ 야, 너 변태 아냐? ]

우리는 차도 주차 못시키고 거기서 부들거리며 길을 막고 횟집 안을 보고 있었죠.
드뎌 방 안에 들어온 오퐈, 자리에 털썩 앉더니 ( 차 안에서 어깨까지 보였어용)
물수건을 뜯더니만 손을 닦고 얼굴을 닦았슴돠. 그때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 훈 오퐈 팀-_-
자꾸 우리쪽을 여러번 바라보더니 (우리가 타고 있는 차가...좀 튀는 색.. ㅜㅜ)
뭐라뭐라 하고는 다들 일어서 버리는 겁니다. 그리곤 2층으로-_-;;

우리는 절망하고 오퐈에게 미움받는 퐈라는 사실에 통탄했지만..ㅠㅠ (사실은 먹는 모습을 못봐서
분기탱천-_-;;) 꾹 참고 바로 위에 있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죠.
그 뒤로 차를 구석에 주차하고 오퐈가 식사를 끝내실때까지 얌전히 기다렸어용 ㅠㅠ
정 언니는 오퐈가 회로 만찬을 즐기고 있을때 가방에서 부시럭~[ 으휴, 빠순질에 식사는 이런걸로
떼워야지 뭘,] 하면서 삼각 김밥을 꺼내어 먹었고-_-;;
전 심장을 진정시키기 위해 물을-_-;;

전 볼보에 접근해서 안을 보려고 했는데 차가 워낙 심하게 썬팅이 되어 있어서 바짝 다가가야 안이
보였거든요. 뒷 자석에 뭐가 없나, 하고 스윽 보다가 횟집 2층으로 눈이 올라갔는데 2층에서 -_-;;
운전하시든 분이랑 눈이 딱!  그때부터 뒷짐 지고 바다 구경 하는 척 ㅠㅠ
그렇게 한참 ㅠㅠ 을 기다리는 동안 아까 경대에서 찍은 동영상들을 구경했죠.
근데 거기에 녹음된 우리의 목소리가 정말 웃겼어요. 어찌나들 절박한지 ~ ㅠㅠ

드뎌 배를 불린 오퐈 일행이 횟집에서 나왔구 기회만 엿보던 을 언니가 차에서 뛰쳐 내려 막 출발
해서 나가려는 볼보를 막아세웠죠. 그 순간 차 안에 나머지 넷은 침만 꼴가닥~
을 언니는 준비해간 거울을 담은 가방을 내밀었는데 차 유리가 스스륵 열리더니 앞 좌석에 앉아
잇던 오퐈의 얼굴이 보이는 겁니다-_- 아주 많이 보였어용..ㅋㅋ
을 언니가 뭐라고 하면서 선물을 주는 동안 나머지 넷은 침만 꼴까닥~!

차가 출발한 뒤 을 언니에게 질문공세를 퍼부었는데 고작 한 말이-_-
[미안합니다~!] 래요-_-
그러니까 훈군의 대답 [괜찮아요~]
썰렁한 대화였지만 을 언니는 그 말에서 거대한 뜻을 읽었죠.

[ 공항까지 쫓아가자. 쫓아다니는거 괜찮다잖아-_-]
사실 우린 그 횟집 앞에서 붙잡고 사진 찍고 그냥 갈랬거덩요. 근데 갑자기 다들 쫄아서 사진을
못 찍은거죵. 아쉬움이 든 나머지 언니들 이구동성!
[ 그래, 이건 스토커 짓이 아냐, 괜찮다고 했잖아!]
[ 하지만 속으론 욕했을지도-_-;;]

특히 운전을 하는 갑 언니가 젤 힘들었죠~ (언니 수고하셨어용)
[ 어떡해, 이제 내 차를 미워하는거 아냐? 내 얼굴 기억하고 '질린다 질려~' 하는거 아냐?]
차 색이 너무 튀긴 했죠. 아마 -_-;; 웬만한 바보가 아니었다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추적한 우리를 다 알아챘을듯..;;
거기다가 갑 언니를 찾는 전화들..ㅋㅋ 둘러대는 거짓말들-_-;;
알고 봤더니 모두들 거짓말을 하나씩 준비했더구만요. ㅋㅋ
저는 빠져나오기 뭣한 상황이었는데 전화 받는척하고 급하게 가방 챙겨서 나오면서-_-
[ 집안에 큰 일이 생겨서 먼저 실례하겠슴돠~]하고 토겼거든요. 밤 동안 변명꺼릴 준비해야 할듯..!
또 그나마 만만한 사람들한텐 경대에 영어공부방법론-_-;;배우러 간다고 했더니만,
오오~언제부터 그렇게 영어를 사랑했단 말야? -_-;; 구린 반응들..;;

근데 순간 볼브를 놓치고 말았죵. 결국 갓길에 차대고 기다려서 볼보 발견.-_- 볼보 발견 즉시 뒤
따르기..;; (아마 운전하는 사람이 ' 따돌린줄 알았는데 아니군..'했을듯..)
예상대로 훈오퐈는 공항으로 날라가더군요. 그 동안 첩보로 서울로 가는 항공편이 10분, 40분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 10분 비행기로 짐작했죠.

참, 가는 동중에 차 안에서 을 언니가 비명을 질렀어용.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엄청 잘나온 사진을
글쎄 아까 훈 오퐈한테 전해준 종이 가방안에 넣은걸 잊고서 전해 줬다는거있죠? -_-
그림이 그려집니다. 선물 가방을 열었는데 들어있는 자기 사진;; [ 엥? 이게 왜?]
그래서 을 언니는 다시 사진을 찾아야 한다며 공항으로 갈 다른 이유를 더 하나 확보!
아니었어도 갔겠지만.-_-;;

공항에 들어와서 차를 가진 갑언니를 제외하고 모두 또 뛰었슴돠. 보통 어른들이 뛰는건 보기
힘들잖아요? 특히 여자들-_-;; 전부 우다다다다 잘 뛰던데요? ㅋㅋ
오퐈는 카운터에서 표를 끊고 다시 밖으로 휘익 나가는 겁니다. 그 바람에 우리는 10분 비행기가
아닌가? 하고 잠시 패닉에 빠졌죠. 왜냐면 정 언니가 뱅기 추적을 결심했기 때문이거든요..ㅋㅋ
결국 카운터에 [아까 저분 몇분 뱅기죠?]라고 물어서 10분 것임을 확인-_-;; 대대적 쪽팔기.

그 전에 을 언니는 아까 자신이 준 선물가방 안에 들어있는 오퐈의 사진을 찾기 위해 쪽팔림 100단을
무릅쓰고 또 말을 걸었댔죠.
[ 저기요...안에 사진..]
[ 네, 봤어요] 허거덩!!
[ 그건 주는 거 아니었는데 ㅠㅠ]
그러니까 1초 당황하더니 가방을 뒤적여서 사진을 꺼내어 을 언니에게 주더군요..ㅋㅋ

우리는 또 우르르 오퐈가 나간 곳으로 따라갔는데 오퐈...뱅기에 오르기 전...담배를 즐거이 태우고
계셨습니다 ㅠㅠ 담배 연기로 뭔가 만들려는듯..도넛인지..어쨌든 열씸히 시도 하셨는데 실패.
결국 다시 안으로 들어가는 오퐈를 잡은 언니들...오퐈와 사진...! 오퐈가 부탁도 안했는데 어깨에
손을 올려주시더군요. 감격! 저두 엄청 하고 싶었는데 발이 안 떨어졌어요 ㅠㅠ 역시 난 안돼에!~
오뽜가 [ 담배피우는거 찍은거 아니죠?]라고 물었다네요. ㅋㅋㅋ 그게 맘에 걸리셨나봐!
그래서 일부러 어린애들에게 비밀로 하려고 여기 올렸어요-_-;;

그리고 결국 사라지신 오퐈..ㅠㅠ 우린 더 이상 쫓지 않고 공항을 나왔답니다 ㅠㅠ
정 언니는 같은 뱅기까지 추적했지만 정 언니를 본 오퐈 일행이 이코노미에서 급히 비지니스로
옮겨갔다네요..ㅋㅋ (방금 문자로 들어온 소식 ㅋㅋ) 어쨌든 오퐈 분명, 귀찮으셨을텐데 끝까지
미소로 화답해주셔서 성은이 망극하시어요 ㅠㅠ
정말 이렇게 쓰니까 많이 없지만 추격을 하면서 그 두근거림..ㅋㅋ
오퐈 차 안에서 문자, 전화질 흡연-_-;; 어쨌든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우리 퐈퐈들에겐 감동이었어용

근데 오퐈 생각보다 키가 안크신듯~ 머리를 안세우셔서 그런가? ㅋㅋ 어쨌든 전체적으로 스몰
싸이즈시구, 얼굴 넘 작고~ 흑..마지막에 그 미소 ㅠㅠ
지금도 뽜순이지만 뽜순 강도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요~
오늘 뵌 언니 네분들 즐거웠구요~ 담에 또 이런 기회 있으면 뭉쳐요~ ㅋㅋ
글구 노망에 계신분들과도 앞으로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ㅋㅋ
나나  (2005-03-23 22:39:27) Modify      Delete
반갑습니다^^
갑을병정 누군지 다 알겠구만요 -_-
(이미 그 사람들이 다 자랑한 상태)
HAPPY GIRL  (2005-03-23 22:44:10) Modify      Delete
후기 감사해요..다들 부러워요~ 좋았겠다^^
오퐈 서비스 좋은데요. ㅎㅎ
힐다  (2005-03-23 22:52:34) Modify      Delete
벌써 다 자랑했다구요? 저보곤 절대 말하면 안된다고 협박까지 했는데...그럴리가요! 털썩~!
나나  (2005-03-23 22:56:19) Modify      Delete
원래 바보 세자매라 그래요...-_-
마스코트  (2005-03-23 23:07:14) Modify      Delete
정말 그림이 쫘~~~아악 펼쳐지는데요.^^
  (2005-03-23 23:10:22) Modify      Delete
힐다님의 글 솜씨덕에 후기 넘 재밌게 잘 봤습니다.
글구 갑,을 병정님들은 제가 잘 몰라도 고생하셨을것같아요 때문에 보람찬 하루가 되셨을지도...
부럽네요 저도 함께 고생하고파요..ㅠㅜ 다들 만나고 싶고, 친구가 되고싶고,친하게 되면
의자매 맺고 싶고(넘 욕심인가요..ㅠㅜ)저하고 너무 먼 빠순님들...ㅠㅜ
입술이  (2005-03-23 23:18:07) Modify      Delete
으하하핳 뭔넘의 후기가 이렇게 웃기대유~ㅋㅋㅋ
힐다님 부디 앞으로 현장 많이 뛰셔서 후기 많이 남겨줘유~~
근데...근데..사진은*_*??(퐈순의 흑심)
지나누나  (2005-03-23 23:22:02) Modify      Delete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오빤 선물 받으시면 즉시 살펴보시나보네요...
갑을병 언니들 사랑해요~+_+
오블리  (2005-03-23 23:34:15) Modify      Delete
후기 잘 읽었습니다~~힐다님!
구름과자를 너무나 사랑하는 오퐈~~ 보고싶네요.ㅎㅎ
티아모유엔  (2005-03-24 00:04:01) Modify      Delete
아~정말 보는내내 계속웃었어요 ^-^ 너무너무 좋으셨겠어요~~ 부러워요 ^^
마늘껍질  (2005-03-24 00:30:49) Modify      Delete
일찍자야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훈  (2005-03-24 01:00:14) Modify      Delete
네. 정말 고생하셨군요. 반갑습니다.힐다님. 랑사때에서 팬픽을 열심히 읽은 보람이,,
닉네임이 너무 낮익어서 아는 분 같군요.ㅎㅎㅎ
근데, 반반홈이 무엇인지 궁금한걸요. 제가 아직 모르는 홈피가 ,,,
꼬모(굿럭!)  (2005-03-24 09:06:32) Modify      Delete
휭... 누가 나한테 가자고 꼬셨으면.... 바로 넘어갔을텐데..ㅋㅋㅋ
여하간... 후기 고마워요.... 갑을병언니... 수고~~~
훈아!  (2005-03-24 09:30:56) Modify      Delete
데뷔후기 합격필.
바그다드까페  (2005-03-24 10:24:08) Modify      Delete
오퐈의 [괜찮아요~]에서 [쫓아다니는거 괜찮다]는 거대한 뜻을 읽은 을 언니 싸랑해욧! ㅠ_ㅡ
미션정훈  (2005-03-24 11:39:47) Modify      Delete
읽으면서 현장의 긴장감이 마구 느껴지네요..^^
카카카카  (2005-03-24 12:39:18) Modify      Delete
ㅋㅋㅋ 정말 재미있어요....
특히 선물가방안에 사진 얘기
웃을일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amoo  (2005-03-24 14:50:04) Modify      Delete
어제 컴터가 자꾸 멈추는 바람에 일부만 읽고 포기했는데 어찌나 궁금하던지...
너무 자세히 쓰셔서 그때의 상황들이 다~ 그려져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힐다  (2005-03-24 20:54:34) Modify      Delete
모두들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에요 ^^;; 사진이나 동영상은 갑을병정언니들이 모두 캠코더와 디카로 무장했기 땜시 어딘가로 올라가지 않을까요 ㅋㅋ 사실 저두 또 보고 싶어요.
4894   [앙케이트] [변태 버전 앙케이트 12문] 나도 해봐야징~ ㅋㅋ [7]  힐다 2005/03/31 25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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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2   [일반] 가입인사~ [13]  히야 2006/04/16 126 4
4891   [사진 및 캡처] 이곳저곳 돌아다니가다 발견한 사진! [4]  히야 2006/07/06 25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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